2010년 1월 이스탄불 여행자 13.4% 감소
전년 대비 이스탄불을 찾은 여행자의 수가 줄어들었다. 이스탄불 관광청에 의하면 2009년 1월에 이스탄불을 찾은 숫자는 339,897명인데 올해는 294,352명으로 집계되었다. 아타투르크 공항, 아비하굑첸 공항과 하이다르파샤, 펜딕, 카라쿄이 항구의 집계에 따르면, 올 1월 이스탄불에 온 외국인 수는 지난해 대비 13.4%가 감소했다고 터키 일간지 Haber Türk가 오늘(1/12) 보도했다. 전체 이스탄불 외국인 여행자 294,352명중 항공을 이용한 여행자는 293,095명, 뱃길을 이용한 여행자는 1,257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4%, 13.5% 감소했다. 여행자들의 출신국가는 독일이 10.3%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러시아 8.3%, 영국과 이탈리아 4.5%, 이란 4.1%, 프랑스 3.9%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http://trstory.com/society/188.html

카테고리:터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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