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의류산업 경제불황에 거의 영향 안받아

세계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2009년 터키의 의류산업은 별 영향을 받지 않았다.
자페르 차으라얀(Zafer Çağlayan)터키 통상부 장관은 지난 목요일(2/11) 2009년 세계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터키 의류산업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지난 7년간 위대한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고 말했다.
휴리엣데일리의 보도에 의하면 차으라얀은 프랑스 파리의 한 리셉션장에서 “텍스타일이 최소의 영향을 받은 산업이며 세계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산업을 우리 터키가 가지고 있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터키 텍스타일 산업이 세계에서 아주 지대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터키정부는 이 산업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리를 방문한 차으라얀 장관은 파리에서 진행중인 국제 텍스타일 박람회인 Texworld와 Premiere Vision Trade Shows를 참관하였다.
한편, 터키 통상부 장관은 프랑스 경제산업부 장관 Christine Lagarde와도 자리를 했다고 이 일간지는 전했다.
카테고리:터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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